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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3 200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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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사랑·지구 메시지 이벤트 사랑·지구 회의 오프닝 포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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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빌리온 소개: 북유럽 공동관 북쪽 오아시스 | ||||
| 인터뷰 | Phillip Gibson씨 (뉴질랜드) 아이치 엑스포 (EXPO 2005 AICHI, JAPAN) 뉴질랜드 정부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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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 잉어 연못의 이브닝 in The Evening at KOI PON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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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28일, 박람회 사상 최초로 동일 테마에 의한 릴레이 심포지엄 "사랑·지구 회의"가 세계의 박식한 사람들을 모아 놓고 시작했습니다. 이 회의의 테마는 "지속 가능한 사회의 창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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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첫날의 내용을 근거로 하여 아이치 엑스포 나가쿠테 회장내의 엑스포 돔에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습니다. 테마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창조하기 위한 과제에 대하여" 였습니다. 이 심포지엄에는 전날부터 참가했던 미국 지구정책연구소 소장 레스터 브라운씨, OECD 사무총장 도널드 J죤스턴씨에 이어 케냐의 환경 부장관이며 작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원가리 마타이씨, 전 노르웨이 수상이었던 그로 하렘 브룬트란트씨(전WHO 사무국장), 일본으로부터는 사단법인 일본경제단체연합회의 환경안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는 야마모토 카즈모토씨가 패널리스트로서 참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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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이 시작되고 열렬히 의견교환을 하는 중에 마타이씨는 일본어의 "못타이나이(아깝다)"라는 말이 한정된 자원을 쓸데없이 소모하지 않고 소중히 하는 마음 또한 남아 도는 것을 주는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타내는 아름다운 말이라고 하며 이 말을 환경보호 활동의 중요한 컨셉으로 하고 싶다라고 말해 회장의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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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쿠테 회장을 순회하는 글로벌 루프(global loop)의 남단에서 내리면 북유럽, 동유럽 등 개성 넘치는 유럽의 21개국이 모여 있는 글로벌 코몬즈(Global Common) 4로 나옵니다. 북유럽 공동관 "북쪽 오아시스"는 이 일각에 위치합니다. 여기에서는 자연 환경, 역사, 언어 등에 다양한 공통성을 가지며 친밀한 협력 관계에 있는 아이슬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의 북유럽 5개국이 공동 출전하는 파빌리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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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아래에는 연못이 보이며 방문객들이 작은 배를 띄우고 있습니다. 연못 주변에 설치된 컴퓨터에 북유럽 사람들에게로의 메시지를 입력하여 프린터로 출력된 종이를 접은 배입니다. 연못 건너편의 스크린에는 배를 전해 받는 북유럽 사람의 모습이 비추어집니다. 컴퓨터에 입력된 메시지 데이터는 박람회 종료 후 북유럽 국가들에게 도착됩니다. IT선진국이 모인 북유럽다운 인터랙티브한 즐거운 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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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미니 다큐멘터리 영상과 사진, 의상과 도구 등의 전시로 북유럽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소개하는 존입니다. 여기에서는 크로스 컨트리를 즐기는 청년과 가정에서 생일파티를 기뻐하는 소녀 등 북유럽 사람들의 평상시 생활에 접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 자연을 사랑하며 여유롭게 생활을 즐기는 북유럽 사람들의 생활 양식은 자연과 공생하며 사는 인류의 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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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 엑스포 (EXPO 2005 AICHI, JAPAN)에 관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점은 오늘날 인류의 최대 과제로서 자연 또는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을 제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박람회에의 접근은 주최국인 일본의 훌륭한 예지와 선견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하며 미래 박람회의 무대를 정돈하는 것이 되리라 봅니다. 참가 각국도 또한 모두 각각의 국익을 넘어선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훌륭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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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 엑스포 (EXPO 2005 AICHI, JAPAN)에는 방문객을 즐겁게 해 주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잉어 연못의 이브닝 in The Evening at KOI POND"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나가쿠테 회장의 센터 존에 있는 "잉어 연못"에서 매일 밤 오후 8시부터 8시 30분까지 30분간 개최되는 이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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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속에서 무엇인가가 천천히 떠오르며 거대한 모습을 차츰 나타냅니다. 스노우 멍키(일본 원숭이)입니다. 스노우 멍키는 숲의 사자입니다. 자연과 공생하며 우리 인간에게 자연의 예지를 전하는 심볼 캐릭터이며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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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치 엑스포 (EXPO 2005 AICHI, JAPAN) 웹매거진 | |
| ◆지난 호의 열람은 여기로 : 지난 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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